술술술술...

벌써 4일째 술을 먹었다.(적잖게...)
대화를 위한 좀 더 나은 대안이 없을까...
난 술도 잘 못하는데...
아~~~ 힘들다.

by 묵향 | 2003/10/17 00:01 | 나의 하루 | 트랙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bodlere.egloos.com/tb/716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캐빈의 방 at 2003/10/17 09:50

제목 : 만남과 술에 관하여
술술술술... 묵향님의 연 4일차 술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문제의 요지는 만나서 꼭 먹어야 하는 게 술이냐다. 현자가 말하길 ...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