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2월 17일
후배의 사망!!ㅠㅠ
어제 밤에 후배가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여 영안실을 찾았다.
과다한 업무로 인한 과로사를 하였다.
섬뜩했다. 나도? 종신보험은 들었지만 불안하다.
내가 죽는것도 그렇지만 후배가 죽고 남겨진 와이프와 16개월된 아기가 있는 것을 보고 남겨질 가족이 맞이할 현실들이 더욱 두렵다.
교통 사고든 과로사든 너무 어이없는 죽음들이 주변에서 일어 나니 남의 일 같지 않다.
실제로 하루에 강도, 살인, 사고, 돌연사 등등 많은 사람이 죽지만 남의 일 같다가도 어제처럼 가까운 사람이 죽을 땐 남의 일 같지 않은게 사람맘인것 같다.
오늘 아침에 본 집 사람과 경민이 승준이가 새롭게 보인다.
"내 가족"
과다한 업무로 인한 과로사를 하였다.
섬뜩했다. 나도? 종신보험은 들었지만 불안하다.
내가 죽는것도 그렇지만 후배가 죽고 남겨진 와이프와 16개월된 아기가 있는 것을 보고 남겨질 가족이 맞이할 현실들이 더욱 두렵다.
교통 사고든 과로사든 너무 어이없는 죽음들이 주변에서 일어 나니 남의 일 같지 않다.
실제로 하루에 강도, 살인, 사고, 돌연사 등등 많은 사람이 죽지만 남의 일 같다가도 어제처럼 가까운 사람이 죽을 땐 남의 일 같지 않은게 사람맘인것 같다.
오늘 아침에 본 집 사람과 경민이 승준이가 새롭게 보인다.
"내 가족"
# by | 2004/02/17 10:39 | 나의 하루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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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