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담그는 법

된장 담그는 법-1

 

1.       메주를 준비한다.

2.       소쿠리에 소금을 담아 물을 부어 소금물을 만든 다음 고운체에 걸러 둔다. 항아리는 햇볕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입이 넓은 것으로 준비해서 뜨거운 물을 부어 소독한다. 메주를 깨끗이 털고 물에 하나씩 넣어 씻는다.

3.       씻은 메주를 항아리에 쌓은 다음, 그 위로 준비한 소금물을 붓는다.

4.       항아리에 잘 닦은 고추와 대추를 넣은 뒤 뚜껑을 꼭 닫아 3일간 두었다가 열어 햇볕을 쬐게 한다.

5.       망사로 항아리를 봉해서 40일 정도 두게 되는데, 이 때에도 뚜껑을 자주 열어 볕을 잘 쬐게 한다.

6.       간장을 떠 낸 다음 메주를 큰 그릇에 넣고 여기에 찹쌀을 고아 식혀 함께 섞는다. 메주가루와 소금을 넣고 잘 섞는다.

7.       항아리에 담을 때 된장 사이에 붉은 말린 고추를 넣어, 눌러 담고 위에 소금을 뿌려 봉한다.


된장 담그는 법-2

기본재료

메주 4덩이(, 소두 1), 2초롱(36), 소금 7(),

마른 고추 5, 참숯 5덩이, 통깨 1 TS

 

조리법

1.       잘 뜬 메주를 물에 넣고 솔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다음 건져서 햇볕에 말린다.

2.       항아리는 깨끗이 씻어 물을 부어 잡내가 없도록 우려 낸다.

3.       소금은 정량의 물에 잘 풀어 하루쯤 가라앉힌 다음 항아리에 떠 붓는다.

4.       소금물을 부은 항아리에 메주를 넣고 뚜껑을 덮어 두었다가 하루가 지난 다음

5.       숯불을 빨갛게 피워 항아리에 넣고 마른 고추도 함께 넣는다.

6.       낮에는 장독을 열어 햇볕을 충분히 쪼이게 하고, 밤에는 뚜껑을 덮어 주며,

7.       날씨가 좋은 날에는 가끔 밤이슬을 맞게 하면 군내가 나지 않는다.

1.       장은 담근지 약 40일쯤 되면 간장이 맛이 들게 된다.

2.       큰 그릇 위에 소쿠리를 받쳐 놓고 메주 덩어리를 꺼내 놓는다.

3.       간장은 체에 걸러 솥에 붓고 약한 불에서 거품을 걷어가며 달인다.

4.       햇볕이 잘 드는 곳에다 항아리를 놓고 달린 간장을 부어 볕이 잘 들 때 뚜껑을 가끔 열어 놓는다.

5.       메주는 항아리에 차곡차곡 눌러 담고 소금을 하얗게 뿌려 볕이 잘다는 곳에서

8.       보관해 두면 된장이 된다.


된장 담그는 법-3

   1) 콩고르기
   먼저 콩을 믿을만한 곳(당연히 생협)에서 구입하여 썩은 것을 골라내고 돌 없이 깨끗이 씻는다.

   2) 콩불리기
   콩불리기는 약 12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3) 삶기
   잘 불린 콩을 큰 솥에 넣고 콩이 잠길 만큼 콩 불렸던 물을 붓고
   삶는다. 김이 세게 올라올때까지 충분히 삶은 다음 불을 끈 후 30분 간격으로
   김을 한번씩 더 올려서 콩이 누렇게 색이 변하고 손가락으로 꼭 눌러도 떠질
   정도로 충분히 뜸을 들인다.

   4) 콩 으깨기
   뜸들이기가 끝나면 솥밑에 남아 있는 물을 국자로 퍼내고 물이 없으면
   그대로 콩이 뜨거울 때 큰 자루에 넣고 묶는다. 묶은 콩을 두꺼운 옷이나
   얇은 이불 같은 것으로 잘 덮고, 꼭꼭 고루고루 밟아주면 적당히 콩이 으깨진다.

   5) 모양 만들기
   콩이 엉킬만큼 잘 밟은 다음 도마나 상위에서 가로 20cm 세로20cm,
   두께 10cm 정도의 크기로 메주를 만든다.

   6) 뛰우기
   메주는 양파자루에 넣고 깨끗한 짚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한 자루에
   한 줌씩 골구루 넣어 묶는다. 이렇게 준비된 메주덩이는 방이나 베란다의
   햇 볕이 잘 드는 곳에 행거를 놓고 달아 놓으면 잘 뜨게 된다.
   만일 메주에 곰팡이가 너무심할때는 환기를 시켜주면 된다.
   메주 표면이 딱딱하게 건조되고 잘 떳다고 판단되면 상자 같은 곳에 담아
   서늘 한 방에 보관한다.

   7) 간장 만들기
   이른 봄 이후에 (양력 2 15일 이후에)메주를 햇볕에 완전히 말려 깨끗이
   씻은후 항아리에 담고 소금물을 부어 놓으면 된다.
   소금물을 항아리에 다 부은후 붉은 고추5개 정도와 참숯 몇 덩이,
   그리고 대추도 적당히 같이 띄워준다.
   처음 몇일간은 장독 뚜껑을 날 좋은날 열어 주어야 좋다.

   8) 된장 만들기
   장을 담은 날로부터 1달내지 2달 사이에 메주를 건져서 큰 그릇에 담고 곱게
   으깨서 항아리에 다시 담고 깨끗한 헝겊 등으로 항아리를 덮고 끈으로 잘 묶은
   다음 항아리 뚜껑을 덮어 두면 시간이 흐를수록 된장이 잘 익어서 좋은 맛이
   난다. 메주를 건지고 항아리에 남은 간장은 고운 조리나 채로 메주 건더기를
   말끔히 건져내고,큰 솥이나 찜통에 담아 달여서 보관하는 것이 변질되지 않아
   좋다. 달여서 항아리에 담은 후에도 참숯 몇조각을 띄워주면 간장이 변하지
   않고 맛도 좋다.

   % 소금물 만들기%
   질이 좋은 소금을 생협에서 구입하여 소쿠리에 헝겊을 깔고 소금을 담은 후에
   깨끗한 약수물이나,수돗물이라면 하루나 이틀전에 받아 두었던 것을 소금 담은
   소쿠리에 퍼부어 소금이 녹지 않을 정도의 소금물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된장과 간장이 쉽게 변하지 않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소금이 녹지 않을 정도로 가름하기 위해서,면이나 삼베 보자기를 이용할 수
   있다. 보자기에 충분히 많은 양의 소금을 넣어 싸서, 소금물에 담구어 두면
   소금이 더 이상 녹지 않을 때가 있다.
   그때가 적당한 염도의 소금물이 된 상태이니 그때에 소금 주머니을 건져내면 된다

   소금이 약하면 된장이 변해서 못 먹게 될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소금을 녹인후 하루정도 두면 소금물의 찌꺼기가 완전히 가라앉는다.
   그 찌꺼기가 가라앉은 소금물을 조심스럽게 떠서 메주를 담아 놓은 항아리에
   붓는다.

   붓는 소금물의 양은 준비한 메주콩 양에 따라 준비하면 되는데 메주콩 한말에
   소금물 30리터 정도가 적당하다.
   소금물을 너무 많이 잡으면 된장과 간장의 맛이 없어진다.

   된장은 오래 묵을 수록 맛있고 약이 된다고 합니다.
   된장 항아리를 가능하면 큰 것으로 준비하세요.

by 묵향 | 2009/02/07 17:13 | 노후대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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